씨를 심어야 열매를 거둔다

 

 

 

 

 

국재중독신문사 발행인 김도형 대표.jpg어떤 특출하게 똑똑하고 유용한 인간이 나타나면 사람은 타고난다는 말을 한다. 아니다, 임신 중 부모의 건강상태 그리고 태어나 주변환경과 조건들이 약간의 차이를 가지게 할 수 있지만 사람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타당한 주장이다. 나면서 타고 난다고 하는 부류는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로 미신이나 자연철학적 사고를 가진 일부 사람들의 주장일 뿐이다.

 

행복과 자유도 마찬가지다.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 보다는 만들어가는 것이고 만들어 가야만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답에 가깝다.

 

그런 뜻에서 금번 문재인대통령의 통일을 전제한 김정은정권 포용하기 정책은 모든 국민들의 지지와 박수 갈채를받아 마땅하다.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절대 넘나들 수 없었던 남과북의 분계선을 남북 정상이 넘나들었다. 이것은 그냥 우연히 된 것도, 조상이 돌본 것도, 어떤 잡신들이 도와서도 아니다.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절대 자가 평화와 자유와 평등을 절실히 요구하는 대한민국 촛불국민의 모임과 외침, 그리고 그 백성들의 깊은 심곡을 무시하지 않고 억누르지 않는 선량들의 민족의 화합과 천 년을 내다보며 국제적 주역으로의 지향점을 두고 이끌어 가는 선견지명 자들의 피와 땀 헌신의 노력을 돌아 본 결과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최선을 다하다가 실패해도 좋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사 안일을 바라는 자들은 겁쟁이들이요 현재 자신의 입지만 안전하게 지키고 누리려는 그야말로 이기적 유아기적 유치한 수준의 졸부들일 뿐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태극기를 손에 들고, 머리에 감고, 가슴에 두른 일단의 사람들이 남북 접촉을 비방하고 통일을 비난한다. 언제든 평양을 북한 스스로 다 파괴하고 그들이 가진 것을 다 동해바다에 처 넣고 스스로 두 손을 들고 우리를 받아 주십시오 하고 무릎을 꿇으면 받아들이라고 망상적, 비 현실적 발언을 하며 악을 쓴다.

 

통일은 절대로 그렇게 이루어질 수 없다. 큰 맘을 가진 형님처럼 도망가면 따라가고 피하면 찾아서라도 조금씩 설득하고 통일에 대한 우리 대한민국의 진심을 보여주어야 한다. 북한 동포들도 우리와 같은 피를 나눈 형제들임을 절대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천천히 그들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앞에서 말했지만 실패해도 시도해야하고 열 번을 배신해도 우리는 끝까지 통일을 위한 시도를 지속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의 정신이다. 그런데 그런 태극기를 흔들며 통일을 반대하고 동족의 만남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태극기를 모독하는 행위가 된다. 그들은 어느나라 국민들이요, 정치인들이요, 종교인들인가? 그들은 태극기에 담긴 의미를 알고나 흔드는지 모르겠다.

 

국기사랑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태극기에 대해 자세하게 기록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태극기'(太極旗)는 흰색 바탕에 가운데 태극 문양과 네 모서리의 건곤감리(乾坤坎離) 4괘(四卦)로 구성되어 있다.

 

태극기의 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내고 있다. 가운데의 태극 문양은 음(陰 : 파랑)과 양(陽 : 빨강)의 조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우주 만물이 음양의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네 모서리의 4괘는 음과 양이 서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효(爻 : 음 --, 양 ―)의 조합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그 가운데 건괘(乾卦)는 우주 만물 중에서 하늘을, 곤괘(坤卦)는 땅을, 감괘(坎卦)는 물을, 이괘(離卦)는 불을 상징한다. 이들 4괘는 태극을 중심으로 통일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와 같이,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생활 속에서 즐겨 사용하던 태극 문양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태극기는 우주와 더불어 끝없이 창조와 번영을 희구하는 한민족(韓民族)의 이상을 담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태극기에 담긴 이러한 정신과 뜻을 이어받아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인류의 행복과 평화에 이바지해야 할 것이다. 이런 태극기를 몸에 휘감고 통일을 반대하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물론 저들의 주장도 일부 일리는 있다. 통일을 한다고 섣불리 북한 김정은위원장을 만나고 북한 정권과 접촉하다가 속을 수 있고 북이 남침을 할 기회만 줄 것이라고 하는데 어쩌면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럴 것을 미리 예측하고 총부리를 겨누고 담장을 높이 쌓아놓을 수는 없지 않는가?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어느 해는 농사를 준비해야 할 봄철에 겨울 날씨처럼 추위가 물러가지 않는 때가 있다. 성실한 농부는 그런 날씨라도 때를 맞춰 논을 갈고 물을 대 못자리를 만든다. 그리고 볍씨를 심고 비닐로 덮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그렇게 심은 볍씨가 동파를 견디지 못할 수 있다. 혹시 살아 남은 모도 논에 심기웠지만 가뭄에 말라 죽을 수 있다. 남은 벼도 폭풍과 홍수로 다 쓸려갈 수 있다. 그래도 성실한 농부는 차가운 물에 잠긴 발목이 시려도 못자리를 만들고 볍씨를 뿌린다.

 

그런데 그런 농부들을 바라보고 건달들이 비웃는다 조금 있음 홍수가 날텐데... 폭풍이 불어 닥칠 수도 있는데... 냉해로 결실을 맺을 수 없을텐데... 병충해로 곡식을 거두지 못할텐데... 쓸데 없는 짓을 하고 볍씨만 허비하고 있노라고. 목에 핏대를 세워가며 듣기도 역겨운 쉰목소리로 악을 쓴다.

기가막힌 노릇이다. 특히 나는 기독교 목사로서 기독교 종교인들에게 말하고 싶다. 어떻게 기독교 정신으로 다수의 국민들이 선출한 대통령을 좌빨이요 빨갱이라고 말하며 태극기를 흔들어 고귀한 태극기를 걸레로 만들 수 있는가?

 

기독교는 절대 신을 배척하고 유물론주의를 신봉하는 공산주의를 인정하지 않는다. 동시에 다수로 불의를 선택할 수 있는 공의와 정의에 대하여 불완전한 이성적 산물로 창출한 민주주의도 선호하지 않는다.

 

기독교의 정신은 굶주리고 헐벗고 목마른 자를 먹이고 입히고 마시우게하고 병든 자를 돌보며 감옥에 간 자들을 모른척하지 않는 사상이다. 다수든 독재든 오직 계시된 진리에 부합되면 그것을 인정하고 그 진리를 예언으로 선포 기록하게 하고 세상 역사속에서 아무도 부인할 수 없도록 이루어 성취하는 절대 자를 믿고 지지한다.

 

그리고 나보다 못한 자들을 돕기위해 부지런히 사업을하고 기업을 이루는 사람들을 적극 지지하며 신을 두려워하고 백성들을 위해 법을 집행하며 헌신하는 선한 정치가들에게 순복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치는 스승들을 배나 더 존경할 줄 아는 백성들이 되어 죽어서만 가는 천국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천국의 자유와 평화와 평등의 행복을 누리게하는 것이 기독교의 교리요 진리요 가르침의 삶이 아니던가?

 

그런데 물론 극히 일부이지만 그런 종교인 기독교와 그 기독교의 지도자들이라고 하는 목사들이 한결같이 쉰목소리로 가성을 지르며, 순진한 신자들을 선동하여 민족의 표상인 태극기를 쳐들고 흔들며 하나님주의를 그 근간부터 흔들어대고 있으니 너무도 미천하다 못해 얄미운 생각까지 든다.

 

뿐만 아니라 얼마전엔 조아무개라는 현역 국회의원 하나가 뺏지 하나 덕에 제법 다수의 사람들을 모으고 망발을 하는 것을 보았다.

 

대한민국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을 미친새끼 미친놈이라고 공공연하게 하는 것을 보고 듣고 나는 내 귀와 눈을 의심했다. 요즘은 하도 영상과 음성 편집을 잘하는 시대라서 그 사람을 모함하는 어떤 사람들이 조작했을 거라는 생각도 했다. 그래서 그 장면과 음성을 듣고 또 듣었다. 그리고 얻은 결과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Simon Park이라는 분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가보니 그 조씨가 기독교인이란다. 그래서 2016.11.01.자 동아일보 기사에서 그 조씨가 새누리당 당원들에게 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송했다고 기사화 되었었나 보다.

 

내가 아는 기독교는 그런 종교가 아니다. 그런 기독교인은 없다. 그런 인간들은 성경에 보면 양의 탈을 쓴 이리라고 기록되었고 악마도 광명한 천사로 가장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하기사 그런 진리에 대해 무지한 하찮은 조씨를 나무라고 싶은 마음도 없다. 개독교라고 불리는 종교의 목사 중 하나인 나부터 시작해서 보이는 물욕에 눈이 어둡고 조그만 일신상의 안위를 위해 아첨과 아부를 일삼으며 죄를 불법이라고 선언하지 못하는 벙어리 개같은 기독교 지도자들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30년 동안 중독 자들만을 대상으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로서 나름대로 평가하자면 기독교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술에 중독 되지 않은 것 외에는 중독 자들과 별로 크게 다르지 않은 인격, 위선적 삶, 물질 추구욕, 쾌락 탐닉 무분별적 이기심, 비열과 비굴함 등을 가진 종교중독 자들도 있음을 보았다.

 

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의리란 세상 건달 깡패들의 의리만큼도 없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자그마한 일들을 가지고 어저께까지 형제, 동역 자 운운 하던 사이가 원수가 되고 상대가 무너지기까지 끝까지 물고 늘어져 싸우려 한다. 그 증거로는 교회는 교회 법에 의해 해결되어야 할 문제들을 사회 법까지 끌고가 넌크리스쳔들에게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참 된 기독교는 지금 바로 여기를 무시하고 죽어서 가는 천국이나 바라고 사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천국영생은 궁극적 목적일 뿐 그 목적을 가진 신자는 현대 지금 여기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 소금과 빛의 효과의 영역과 범주는 세상이다. 진리가 없어 어두운 세상에 진리의 빛으로 밝혀주고 병든 세상에 소금으로 쓰여져 생명력을 연장시키거나 소생시키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사용되어지는 빛과 소금은 절대 자신의 유익을 추구할 수가 없다. 오직 이타를 위해 자신을 태우고 녹여야만 하는 자기 소멸만이 있을 뿐이다. 그것이 천국영생을 소유한 참 기독교인이 현재를 살아가는 방법이어야 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여... 기독교 지도자들이여...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야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진리를 가졌다고 항상 자랑하는 기독교인들이라도 바른 분별력을 가지자 그리고 정말 대한민국을 위하여 살아가자.

 

나아가 세계 인류를 위하여 복음의 일군으로 일하자 그리고 하나가 되어 현 정부를 적극적으로 밀어주자 그래서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앞당기고 참 자유와 평화와 풍요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자 그리고 우리 기독교인들의 생활은 국민을 위한 희생과 헌신적 삶을 살아가므로 세상적 자연인들의 발에 짓밟히고 있는 기독교의 위상을 되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과정을 대중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사랑이라는 단어로 요약하여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랑이란 단어도 빈 지갑이다. 빈 가방일 뿐이다. 그 가방안에 희락과 화평과 인내와 자비와 양선과 충성, 그리고 온유와 절제라는 덕목들이 있어야 그 가방은 비로서 사랑이라는 표현에 합당한 단어가 된다. 이것을 많은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다. 그래서 빈가방인 사랑을 가지고 제 멋대로 놀고 들 있는 것이다. 이런 기독교의 지고하고 고명하고 고상한 진리를 알고 믿고 있는 자라면 지나가는 노숙자에게라도 미친놈, 미친새끼라는 말을 할 수가 없다.

 

성경에 기독교인의 혀는 천은과 같아야 된다고 가르치며, 기독교인의 혀는 양약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의 혀는 공의를 말해야 하고 지식을 선하게 베풀어야 하며, 기독교인의 혀는 생명을 얻게하는 나무의 열매와 같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그 혀를 잘 못 사용하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혀는 곧 불과 불의가 될 수 있고 혀는 죽이는 독화살이 될 수 있으며, 길들지 않은 혀는 악과 독을 쏟아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혀를 함부로 놀리지 말 것이며 필객의 붓과 같이 아름답고 유용하게 사용해야 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진리를 배운 기독교인이라면 혀를 함부로 놀리지 않는다.

 

다시 말해 언어는 각인력이 있고 견인력과 성취력이 있음을 알고 상대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다. 언어의 능력에 대해 배운 기독교인은 언어가 고장난 인생, 부족하고 부실한 인생을 견인하는 능력이 있음을 알고 위로와 격려와 바르게 깨달음을 주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언어는 성취력이 있음을 알기에 꼭 성취해야 하는 모두가 유익한 언어를 구사하는 것이다. 현 시대적 정세와 적용해서 예를 들면, 꼭 남북이 통일 될 것입니다. 우리 통일 된 남북이 세계에 우뚝서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가 될 것입니다.  조금 부족한 것이 보여도 현재 대통령과 그 보좌진들이 더 잘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등의 언어들이 있어야 그대로 될 것이다.

 

그런데 현재 정부가 남한을 장악하고 북한에게 통째로 바칠 것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속셈은 정말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인가? 아니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국가와 민족의 자유과 평등 평화를 추구하는 성난 촛불 민중을 보고서도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무지몽매한 자들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지금은 깨어 날 때이다. 역사이래 세계를 상대로 위상을 드높일 절호의 찬스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천년 대계의 대한민국을 위해 현 정권을 힘을 합해 밀어주자. 그리고 그 여세를 모아 다음 정권이 세계의 최상위 선진국을 만들도록 또 밀어주면 된다.

 

이제 사실이 아닌 또는 가감을 한 상대에 대한 공격이나 모함이나 조작을 하지 말자. 역시 자신의 개인 감정이나 예측이나 억측을 절제하고 대의를 위한 합의와 협력을 도출해 내자. 자기와 의견과 사상이 다르다고 무조건 도태시겨야 한다는 생각보다 모르는 건 알려주고 부족한 건 채워주고 연약한 건 이끌어주는 대인의 자세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특히 기독교인들이여...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께 기도하라. 천사로 위장하여 온갖 위선과 거짓을 진리라고 외치는 개같은 파수군들을 제거해주시고 우리 신자들에게 분별력을 주사 진리를 분별하고 진실한 진리의 목사들을 구분하게 하시며, 기독교인으로 소금과 빛의 삶을 살게 하소서 그리고 이나라 이 민족이 세계의 주역이 되어 참 된 평화와 자유를 전 인류가 누릴 수 있도록 지도하는 민족이 되게 하시고 견(犬)독교라고 조롱받는 기독교가 개(開)독교가 되어 가난하고 소외된 민중들도 어깨를 활짝 펴고 들어오는 교회가 되게 하시며, 고장나고 부숴진 인생들이 들어오면 새 사람이 되고 잘못 된 것이 발견되면 용기있게 고백하고 회개하여 교회를 끊임 없이 진리로 개혁시키는 개(改)독교가 되게 해 주십시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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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7.17 By이석인기자 Views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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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칼럼-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범인과 악인

    범인과 악인 최근 익산의 모병원 응급실에서 당직의사가 환자에게 무참히 폭행 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병원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처음부터 마지막순간까지 폭행범의 무자비한 폭력 장면이 전국민들에게 노출되고 보는 사람마다 치가떨리는 공분을 자아냈다. 어떠한 연유에도 인간이 인간을 폭력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그것은 폭력 자가 인지하던 못하던 스스로 인간이 아님을 만 천하에 드러내는 행위가 된다. 인간이 아닌 짐승들이 인간을 공격하면 곧 바로 사살해 버린다. 고귀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그 어떤 짐승의 공격적...
    Date2018.07.17 By이석인기자 Views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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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제 삼의 종말시대의 예배 개혁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제 삼의 종말시대의 예배 개혁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고로 지금도 미래에도 말씀이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요 12:48, 개역)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은 “가라사대” “이르시되”“말씀하시되...
    Date2018.06.14 By이석인기자 Views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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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술은 사단의 활용 물질 중의 하나이다

    술은 사단의 활용 물질 중의 하나이다 진부한 이야기 한 토막이다. 어느 날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다 사단의 왕 앞에 돌아온 사단의 졸개들이 세상 탐방 후기를 보고하고 있었다. "왕이시여 우리가 아무리 세상을 돌아다니며 인간들을 완전히 타락시키려 해도 잘되지 않습니다. 거짓말도 하게 하고 사기도 치게 하고 도둑질도 하게 하고 폭력과 심한 폭언을 하게 하고 강도질도 하게 하고 강간도 하게 하고 살인도 저지르게 만들고 수많은 마약사용으로 현실도피를 하도록 부추겼지만, 이것들로는 인간이 완전히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
    Date2018.04.10 By이석인기자 Views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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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한 사람의 영향력

    한 사람의 영향력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예레미야 5:1 펜실베이니아 주 롱우드가든이란 곳을 방문했다. 25만 평의 거대한 들판에 100년이 넘었음 직한 아름드리 고목들이 아직도 힘찬 생명력을 자랑하며, 공원 전체에 아름답고 고고하게 분포되어 있고 숨통이 탁 트일 만큼 푸르름으로 가득 찬 드넓은 잔디밭은 천지를 가슴에 안은 대지의 어머니 같은 포근함마저 느끼게 한다. 25만 평을 잘 배...
    Date2018.04.09 By이석인기자 Views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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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진리에 없는 단어가 가급적, 또는 적당히라는 말입니다.

    진리에 없는 단어가 가급적, 또는 적당히라는 말입니다. 진리에 없는 단어가 가급적, 또는 적당히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이나 감정이 먼저 앞서 치우치는 것이라는 문장이지요 주변 조건이나 환경에 따라서라는 말도 진리와는 거리가 먼 표현이들이 될 것입니다. 기독교의 진리는 오직 "예" 아니면 "아니오"일 뿐입니다. 이것 때문에 천금같은 목숨도 내어놓고 순교의 길을 간 신앙의 선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런데 현대에는 입으로 진리를 수도 없이 외치는 사람들이 정작 신앙과 세상문화와의 긴장관계에 ...
    Date2018.03.18 By이석인기자 Views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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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주님 없는 성탄절

    주님 없는 성탄절 메리크리스마스 쑥스럽지만 이제라도 지나간 성탄절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예외 없이 성탄절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나갔습니다. 성탄절을 즐거워하는 전 세계의 성탄마니아들의 행복해하는 모습들이 모든 방송과 지면, 할 것 없이 서두를 장식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중에 제 눈에 가장 확 띄는 사진과 기사가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기예수를 가슴에 안고 있는 사진과 대한민국의 임수정 추기경이 요셉과 마리아 그리고 구유에 누여있는 아기 예수 앞에서 성탄절 구유경배를 경건하게 하...
    Date2017.12.30 By이석인기자 Views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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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폭행당한 대한민국

    폭행당한 대한민국 금번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수행인들이 국빈 방문 형식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중국 경호원들이 대한민국 대통령 수행 취재 기자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강민수 kbs 베이징 특파원이 전하는 말에 의하면 중국 일개 경호원들이 청와대 기자단으로 금번 대통령 중국 방문을 취재하기 위해 수행했던 한국일보 사진기자의 멱살을 잡고 넘어 뜨리는 가 하면, 매일경제 사진기자를 복도로 끌고 나가 집단으로 폭행했다고 합니다. 폭행의 정도가 쓰러진 기자를 구둣발로 차는 장면이 포착된 것으...
    Date2017.12.16 By이석인기자 Views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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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마리화나 많이 화나

    마리화나 많이 화나 미국에서는 마리화나의 재배 제조 판매 흡입 합법화 뉴스가 이미 무슨 특별한 뉴스거리도 아닌 것이 되었지만 2017. 12. 6일 주민 발의 제64호 마리화나 판매 면허 합법화가 캘리포니아 주에서 통과되어 선포되고 2018.1.1일부터는 성인이면 누구든 마음대로 환각물질인 마리화나를 제조 판매 흡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콜로라도, 오리건, 워싱턴, 알래스카, 네바다에 이어 미국에서 6번째가 되는 것인데 30여 년 동안 알코올과 약물 중독 등을 전문으로 예방 치유 상담을 담당해온 사람으로서는 매우 ...
    Date2017.12.08 Category전문가칼럼 By이석인기자 Views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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