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제 삼의 종말시대의 예배 개혁

 

 

칼럼.jpg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고로 지금도 미래에도 말씀이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요 12:48, 개역)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은 “가라사대” “이르시되”“말씀하시되”로 요약된다. 하나님의 “가라사대 . 이르시되 . 말씀하시되”는 추호의 어김도 없이 “그대로 되니라” 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만 이것을 인간들이 오해하므로 발생하는 약간의 오차가 생긴다. 하나님의 이르시되 말씀하시되 가라사대는 결정적 성격과 진행적 성격이 있는데 이것을 혼동하므로 발생하는 오차이다. 다시 말하면 “창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라는 말씀은 결정적 선언이시다. 그러나 “(창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또는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는 말씀은 진행적 성격의 선언이시다.

 

이것을 잘 이해하면 하나님의 절대적 결정적 성격의 선언과 인간이 준행 해 가야 할 진행적 성격의 선언을 이해 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은 결정적 선언으로 인간에게 우주만물을 만들어 맡기셨다. 그리고 진행적 선언을 통해 인간에게 정복하고 다스려 가라고 하는 명령을 내리신 것이다.

 

바로 이 정복과 다스리라는 명령어의 속성에서 인간의 기술과 노력이 필요하고 연구와 발전의 정당성이 인정되는 것이다. 오히려 그렇게 해야 할 책임과 의무를 인간이 지게 된다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기술과 의학과 과학 지식 등이 하나님과 대치되거나 상반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학문과 기술을 발전시키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다만 이 진행형적 하나님의 선언에는 불변의 전제된 하나님의 분명하고 명확한 의지와 뜻이 담겨 있다.

 

그것은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제일 전제이다. 그리고 두 번 째는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선언이며, 세 번 째는 “(마 25: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는 말씀에 모두 함축되어 있다.

 

온 세상의 모든 기술 과학과 지식의 발전은 인간이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이다. 미지의 세계를 발견하고 개발하는 것도 인간의 마땅한 사명이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중심이 하나님을 위하여 라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없을 때 그것은 하나님의 대적 사단의 일이며 결국 바벨탑처럼 처참하게 무너져버릴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진실은 무엇인가? 종교주의 예배, 샤머니즘 예배, 인간 중심의 자만족 및 환호성 예배, 자연숭배 예배, 이런 예배가 아니라 진정으로 주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마 25: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는 말씀 속에 녹아 있는 것이다.

 

이 말씀의 좀 더 깊은 영적 표현은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라는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형식적이거나 인간편에서의 조작된 예배가 전부가 아니다.

 

그래서 인간의 조작된 방법이 배제된 “영적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하신다. 그 영적 예배는 또 다른 표현으로 “살아 있는 제사”라고 말하고 그 예배를 인간의 “몸”으로 드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여기에서 사용한 몸은 (소마)로 몸, 신체, 육체, 형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말씀은 순전히 영만을 말하지 않고 신체 육체를 포함한 예배를 드리라고 하는 것이다. 인간의 신체나 육체를 가지고 어떤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인가?

 

불교처럼 108번 절을 하면 되는 것인가? 아니면 이방인들의 메카를 향해 무릎이 다 까지고 손발이 다 깨지도록 삼보 일배를 수십 수백킬로미터를 하는 것처럼 해야 되는 것인가? 아니면 시지프스의 죄인처럼 끊임 없이 무거운 돌짐을 산 꼭대기로 나르고 굴리고 또 나르고를 반복하는 것인가? 또 아니면 자기 배를 가르는 활복을 통해 신에게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인가? 이런 유형의 예배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유사예배 행위들인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 롬12장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말씀은 과연 무엇인가? 너무도 간단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십자가에 주심 같이 기독교인들은 이웃의 구원을 위하여 희생과 헌신과 봉사로 일관된 생활을 하라는 말씀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작은 자, 곧 소자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삶이라는 사실을 인간적 이해의 상황설정을 통해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그런 예배를 마태복음 5장을 통해서는 소금과 빛된 삶으로 좀 더 구체적인 예배관을 명시해주고 있다.

 

가끔 얼마전부터 예배가 회복되어야 기독교가 산다는 말이 돌아다닌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 회복되어야 할 예배가 종교주의 경건주의 조작주의 예배라면 관점이 틀린 것이다. 역사적인 관점에서 유대 종교주의자들의 왜곡된 진리에 대한 기독교 개혁의 1차 주역을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면 이차 개혁은 타락한 중세 카톨릭에 대한 프로테스탄트 개혁주의 자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현대의 제 삼차 어쩌면 종말시대의 개혁은 조작화되고 인본주의 중심이 된 예배, 샤머니즘화된 기독교 예배가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배라는 말이 하나님을 섬긴다는 의미에 비추어 본다면 하나님의 뜻을 모르거나 어기면서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은 어불성설이 되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교회당에서 드리는 아주 작은 시간 예배이거나 특별히 세속을 떠나 경건을 추구하는 그런 형태의 예배는 아닐 것이다. 성경 어디에도 그런 것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짜 예배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생활속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참 예배인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중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신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말씀이 핵심이 되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런 것이 없는 예배는 죽은 예배이다. 당연히 죽은 믿음을 가진 자들이 행하는 예배행위가 될 것이다. 열매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리라 는 말씀에서도 열매는 교회당에서 맺을 수는 없다. 어느 깊은 산속 굴속에서 금식하며 맺을 열매도 없다. 열매는 세속의 비바람 속에서 진리의 양분을 받고 은혜의 태양 빛을 받으며 성령님의 은혜의 바람을 맞으며 살아가는 나무에게서 아름답고 향기나는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인간의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예배 중 최상의 예배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교회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요즘 가나안 교인이나 무교회주의 자들은 절대 진리의 사람들이 될 수 없다. 인간의 연약성과 한계성은 하나님이 세워놓으신 지상 교회에 모여야 할 필요가 있다. 거기서 신앙의 힘을 얻고 성도의 교제들을 통해 강해지며 그렇게 얻은 은혜에 입각한 권능을 가지고 세상에서 하나님께 전 삶을 예배적 삶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현대 교회와 성도들이 이런 관점에로의 예배관과 신앙관으로 개혁되고 성장되지 않는다면 향 후 기독교는 소망이 없는 빈 껍질만 남게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의 의미들은 “(막 12:33, 개역)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을 통해서도 인지할 수 있고 또한 “(사 1: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 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 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 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사 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사 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사 1:17)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는 말씀을 통해 지금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고 드리고 있는 조작된 예배 행위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말씀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예배는 생활속에 이웃들과의 관계성에서 제시되고 있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게 된다.

 

사랑하는 동역자 및 성도여러분 종말의 시대에 오직 성경으로 제 삼의 개혁자들이 되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생활속의 예배로 개혁하는 신실한 교회와 성도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 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칼럼사진.jpg

 


  1.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어느 74세 노인의 고백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어느 74세 노인의 고백 "목사님! 제 일생에 김 목사님과 최정미 목사님을 만난게 가장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74세의 쟈니 집사의 고백을 듣고 한 편 당황스럽기도 하였지만 그렇게 싫지는 않았다. 금번 3차 뉴욕 CITS 4주 전인화 교육을 통해 만난 쟈니 집사님은 한국에서 유수한 공대를 졸업하고 일찍 독일로 건너가 고급 엔지니어로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하다가 미국으로 건너왔고 한 때는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분이다. 그가 캘리포니아에 살았을 때는 LA에서 가장 큰 교회의 집사로 ...
    Date2018.10.05 By이석인기자 Views678
    Read More
  2.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천상의 Harmony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천상의 Harmony 항상 건물 밖에서나 건물 안이라 해도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맨 뒤에 항상 웅크리고 위축되어 살던 분들이다. 교회 안에서조차 같은 모습으로 어깨를 움츠리고 찬양을 부를 때 단 한 번도 마음껏 목청을 돋아 부르지 못했던 분들, 그 분들을 우리는 로드맨(road man) 이라 부르기로 하자. 아니면 Street People 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물론 이들을 부르는 사회적 공식적 칭호는 homeless 라 부른다. 이 셋 중에 나는 로드맨이 가장 마음에 들어 내 친구들 공식 명칭을 로드맨이...
    Date2018.09.22 By이석인기자 Views365
    Read More
  3.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심성 (心性)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심성(心性) 心性 이란 타고난 마음씨 또는 변하지 않는 마음의 본질이라고 이해한다. 성호영(가명) 현재 나이 59세 30여 년 전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고 태평양을 건너 온 사람, 가끔은 성공담의 주인공들도 있건만 그런 호화스런 간증들은 꿈도 꿀 수 없는 사람, 머나 먼 이국땅에서 실패라는 두 글자의 깊은 수렁에 빠져 뉴욕의 거리를 헤매다 결국 찾아 온 노숙자 쉼터……. 더 이상 인정도 인격도 정상적인 인생의 삶도 찾아보려해도 찾아 볼 수 없는 사람, 가까이서 움직이는 느...
    Date2018.09.20 By이석인기자 Views323
    Read More
  4.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디즈니랜드 63년만에 금기 깨고 술 판매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디즈니랜드 63년만에 금기 깨고 술 판매 디즈니랜드 하면 전 세계 어린이들의 꿈의 동산, 희망의 동산이다. 그 곳에서 내년부터 일부 장소에서 63년 만에 술을 팔기로 했다고 2018. 9. 9일 날짜 뉴욕신문 A3면에 게재 되었다. 미국이란 나라는 어린이라면 깜박 죽는 나라다. 그래서 초등학교 아이들은 부모가 스쿨버스 정류장까지 동행하고 하교 때는 부모가 기다렸다가 버스에서 내리는 자녀를 받아주어야만 한다. 이 때 부모가 갈 수 없음 이웃 부모에게라도 대신 받아주도록 부탁해야한다. 그...
    Date2018.09.13 By이석인기자 Views324
    Read More
  5.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Jesus Christ Superstar)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Jesus Christ Superstar) 연말 성탄절 즈음에 상류층 관객들을 동원하는 단골 뮤지컬이 하나 있다. 그 이름하여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Jesus Christ Superstar)” 이다. 국내외 내로라하는 뮤지컬 배우들이 예수님의 겟세마네를 중심한 성경의 배경을 노래와 몸짓으로 표현하는 유명한 뮤지컬로 전 세계 뮤지컬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찬사를 받는 뮤지컬이다. 이 때 지저스역과 유다 역을 맡은 유명 배우들이 아주 돋보이는데 그 내용을 들어 보면 “ 겟...
    Date2018.09.09 By이석인기자 Views334
    Read More
  6.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가 무엇일까? * 일반적 이해 祈禱 빌 기, 빌 도. 신에게 빌고 빌다. 바라는 바를 원하는 바를 구함 잘못의 용서를 구하는 것 * 기독교 이해 아버지와 대화하는 것 잘못을 아뢰는 것 필요한 걸 구하는 것 주신 것을 감사하는 것 아버지의 뜻을 전달 받는 것 망하게 하신 일 회복 풍족 지키신다는 약속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리라. 에스겔 36:37 모든 종교에서 기도를 빼면 기름 없는 등...
    Date2018.08.14 By이석인기자 Views369
    Read More
  7.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황혼 이혼이 웬말이냐?

    황혼 이혼이 웬말이냐? 한 해에도 수 많은 청춘 남녀들이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한결 같이 그들의 공통점은 부자나 가난한 자의 차이가 별로 나지 않고 모두 화려하고 행복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물론 10퍼센트의 특수 갑부층들은 예외로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평생을 살든지 얼마 가지 않아 이혼을 하든지 그들이 함께 사는 동안에 대부분 결혼식 날 누렸던 행복을 단 한 번도 상회하거나 동질의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부부의 삶은 원래 그런 걸까요? 아닐 것입니다. 결혼을 하고 난 뒤 어느 날 빛 바랜 결혼식 앨범...
    Date2018.08.14 By이석인기자 Views305
    Read More
  8. [칼럼-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종말의 징조들

    종말의 징조들 조금은 지난 일이지만 얼마전 미국에서 5-60대 쯤 보이는 목사 몇 분을 만났다. 서로 통성명을 하는 중에 한 목사가 자신은 한국에 있는 총신출신이라고 밝혔는데 이 말을 들은 다른 한 목사가 피식 웃으며, 총신은 요즘 귀신의 총집합소라고 하던데... 라고 들리는 듯 마는 듯한 작은 소리로 속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 언 듯 내 귀에는 그 소리가 들렸지만 그게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귀국을 했다. 그리고 교회 사무실 책상에 놓여 있는 지난 주간 신문 1면을 보고서야 그 말하는 의미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
    Date2018.07.21 By이석인기자 Views356
    Read More
  9. [칼럼-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문턱 낮아진 정신병원 전 국민 정신병 진단 늘어난다

    문턱 낮아진 정신병원 전 국민 정신병 진단 늘어난다 2018년 7월 14일자 경향신문 1면 커버스토리에 “문턱 낮아진 정신과… 알고 보면 안 무섭답니다.”라는 머리기사와 함께 3면 4면 전체를 할애하여 정신병원 홍보성 기사가 실려 있다. 이 기사들을 읽어보면 “마음의 문제들은 약으로 다 조절되고 다양한 환경 조건 등으로 약간 주눅이 들거나 의기소침하거나 조금 소극적인 사람들은 모두 정신질환자들이므로 바로 정신과의사를 만나 치료하지 않으면 화병이나 우울증으로 발전하여 중증 정신병자가 되는 것처럼...
    Date2018.07.21 By이석인기자 Views349
    Read More
  10. [칼럼-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대한민국 참…….

    대한민국 참……. 요즘 대한민국 병원 응급실에 경찰 배치문제를 놓고 한국이 시끄럽다. 지난 7월 1일 익산에 있는 모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 환자의 폭력에 당직 의사가 얼굴부터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계기로 의료계에서 곧 바로 경찰관들을 병원 응급실에 배치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왔기 때문이다. 그런 주장에 일선 경찰들은 경찰이 병원 경비원이냐고 반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가끔 일어나는 응급실 의사 폭력사건을 중심으로 의료계와 경찰계의 중간에 선 국민의 한 사...
    Date2018.07.21 By이석인기자 Views296
    Read More
  11. [칼럼-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씨를 심어야 열매를 거둔다

    씨를 심어야 열매를 거둔다 어떤 특출하게 똑똑하고 유용한 인간이 나타나면 사람은 타고난다는 말을 한다. 아니다, 임신 중 부모의 건강상태 그리고 태어나 주변환경과 조건들이 약간의 차이를 가지게 할 수 있지만 사람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타당한 주장이다. 나면서 타고 난다고 하는 부류는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로 미신이나 자연철학적 사고를 가진 일부 사람들의 주장일 뿐이다. 행복과 자유도 마찬가지다.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 보다는 만들어가는 것이고 만들어 가야만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답에 가깝...
    Date2018.07.17 By이석인기자 Views337
    Read More
  12. [칼럼-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낙타가 뒤로 뛴들..

    낙타가 뒤로 뛴들.. 2018년 6월 21일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신문 방송 매체들이 야단법석으로 코코라는 이름을 가진 한 마리의 고릴라의 죽음에 대한 사진과 기사를 경쟁적으로 게재했다. 내용인 즉 서부 로랜드 고릴라 한 마리가 46년 전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에서 태어나 동물원에서 살다가 동물원에서 죽었는데 그 한 마리 고릴라의 죽음을 놓고 미국 고릴라 연구 재단이 한 성명을 발표한 것 때문이었다. “우리가 사랑하는 코코(고릴라)의 죽음을 알리게 돼 슬프다. 그녀(암놈 고릴라)는 자고 있는 동안에 사망했다.”고 발...
    Date2018.07.17 By이석인기자 Views399
    Read More
  13. [칼럼-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범인과 악인

    범인과 악인 최근 익산의 모병원 응급실에서 당직의사가 환자에게 무참히 폭행 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병원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처음부터 마지막순간까지 폭행범의 무자비한 폭력 장면이 전국민들에게 노출되고 보는 사람마다 치가떨리는 공분을 자아냈다. 어떠한 연유에도 인간이 인간을 폭력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그것은 폭력 자가 인지하던 못하던 스스로 인간이 아님을 만 천하에 드러내는 행위가 된다. 인간이 아닌 짐승들이 인간을 공격하면 곧 바로 사살해 버린다. 고귀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그 어떤 짐승의 공격적...
    Date2018.07.17 By이석인기자 Views316
    Read More
  14.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제 삼의 종말시대의 예배 개혁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제 삼의 종말시대의 예배 개혁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고로 지금도 미래에도 말씀이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요 12:48, 개역)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은 “가라사대” “이르시되”“말씀하시되...
    Date2018.06.14 By이석인기자 Views354
    Read More
  15. No Image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술은 사단의 활용 물질 중의 하나이다

    술은 사단의 활용 물질 중의 하나이다 진부한 이야기 한 토막이다. 어느 날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다 사단의 왕 앞에 돌아온 사단의 졸개들이 세상 탐방 후기를 보고하고 있었다. "왕이시여 우리가 아무리 세상을 돌아다니며 인간들을 완전히 타락시키려 해도 잘되지 않습니다. 거짓말도 하게 하고 사기도 치게 하고 도둑질도 하게 하고 폭력과 심한 폭언을 하게 하고 강도질도 하게 하고 강간도 하게 하고 살인도 저지르게 만들고 수많은 마약사용으로 현실도피를 하도록 부추겼지만, 이것들로는 인간이 완전히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
    Date2018.04.10 By이석인기자 Views379
    Read More
  16.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한 사람의 영향력

    한 사람의 영향력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예레미야 5:1 펜실베이니아 주 롱우드가든이란 곳을 방문했다. 25만 평의 거대한 들판에 100년이 넘었음 직한 아름드리 고목들이 아직도 힘찬 생명력을 자랑하며, 공원 전체에 아름답고 고고하게 분포되어 있고 숨통이 탁 트일 만큼 푸르름으로 가득 찬 드넓은 잔디밭은 천지를 가슴에 안은 대지의 어머니 같은 포근함마저 느끼게 한다. 25만 평을 잘 배...
    Date2018.04.09 By이석인기자 Views340
    Read More
  17. No Image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진리에 없는 단어가 가급적, 또는 적당히라는 말입니다.

    진리에 없는 단어가 가급적, 또는 적당히라는 말입니다. 진리에 없는 단어가 가급적, 또는 적당히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이나 감정이 먼저 앞서 치우치는 것이라는 문장이지요 주변 조건이나 환경에 따라서라는 말도 진리와는 거리가 먼 표현이들이 될 것입니다. 기독교의 진리는 오직 "예" 아니면 "아니오"일 뿐입니다. 이것 때문에 천금같은 목숨도 내어놓고 순교의 길을 간 신앙의 선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런데 현대에는 입으로 진리를 수도 없이 외치는 사람들이 정작 신앙과 세상문화와의 긴장관계에 ...
    Date2018.03.18 By이석인기자 Views364
    Read More
  18. No Image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주님 없는 성탄절

    주님 없는 성탄절 메리크리스마스 쑥스럽지만 이제라도 지나간 성탄절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예외 없이 성탄절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나갔습니다. 성탄절을 즐거워하는 전 세계의 성탄마니아들의 행복해하는 모습들이 모든 방송과 지면, 할 것 없이 서두를 장식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중에 제 눈에 가장 확 띄는 사진과 기사가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기예수를 가슴에 안고 있는 사진과 대한민국의 임수정 추기경이 요셉과 마리아 그리고 구유에 누여있는 아기 예수 앞에서 성탄절 구유경배를 경건하게 하...
    Date2017.12.30 By이석인기자 Views429
    Read More
  19. No Image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폭행당한 대한민국

    폭행당한 대한민국 금번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수행인들이 국빈 방문 형식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중국 경호원들이 대한민국 대통령 수행 취재 기자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강민수 kbs 베이징 특파원이 전하는 말에 의하면 중국 일개 경호원들이 청와대 기자단으로 금번 대통령 중국 방문을 취재하기 위해 수행했던 한국일보 사진기자의 멱살을 잡고 넘어 뜨리는 가 하면, 매일경제 사진기자를 복도로 끌고 나가 집단으로 폭행했다고 합니다. 폭행의 정도가 쓰러진 기자를 구둣발로 차는 장면이 포착된 것으...
    Date2017.12.16 By이석인기자 Views391
    Read More
  20. No Image

    [칼럼 - 국제중독신문 발행인 김도형 대표] 마리화나 많이 화나

    마리화나 많이 화나 미국에서는 마리화나의 재배 제조 판매 흡입 합법화 뉴스가 이미 무슨 특별한 뉴스거리도 아닌 것이 되었지만 2017. 12. 6일 주민 발의 제64호 마리화나 판매 면허 합법화가 캘리포니아 주에서 통과되어 선포되고 2018.1.1일부터는 성인이면 누구든 마음대로 환각물질인 마리화나를 제조 판매 흡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콜로라도, 오리건, 워싱턴, 알래스카, 네바다에 이어 미국에서 6번째가 되는 것인데 30여 년 동안 알코올과 약물 중독 등을 전문으로 예방 치유 상담을 담당해온 사람으로서는 매우 ...
    Date2017.12.08 Category전문가칼럼 By이석인기자 Views39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banner

중독복지칼럼